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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야기

독감백신 사망자 발생에 독감백신 관련주 관심 급증

by 즐거운소식 2020. 10. 22.

■ 독감백신 접종후 사망자 발생

올해는 시국이 시국인지라 독감백신 무료접종이 4가까지 가능하면서 독감백신을 접종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는데요. 문제는 초기 상온보관 이슈부터 말썽을 부리더니 지금은 매일 전국적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물론 독감백신이 명확한 원인이라고는 발표된바 없지만 타이밍상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무료독감백신 접종을 지속적으로 권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이 기대되고, 이에 따른 불안감에 유료 독감백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거라는 전망이 또한 나오면서 독감백신 관련주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독감백신 사망 제조사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 발생 독감백신 제조사는 보령, GC녹십자, LG화학, 한국백신, SK바이오사이언스로 모두 국내 기업들의 백신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물론 2018년에 중국에서 발생한 가짜백신 사건과는 큰 차이가 있지만 사망자가 많이 발생한다는점 특히 3가에서 4가로 변경한 시점에서 많이 발생하는점이 우려스럽습니다. 올해 독감백신은 초기 상온보관 부터해서 바람잘날이 없네요.

■ 독감백신 관련주

현재 우리나라에 독감백신을 공급하는 제조사는 보령바이오파마,보령제약,동아에스티,GC녹십자, LG화학등 국내 10개 회사와 사노피파스퇴르,GSK 2곳의 외국계 회사입니다.

 

이중 코스피에 상장된 종목은 LG화학,SK바이오사이언스(SK케미칼),일양약품,동아에스티,보령제약이 있습니다. 이중 매출이 가장 높은 기업은 SK케미칼이 모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입니다. 그 뒤로 GC 녹십자, GSK, 사노피 파스퇴르 등이 있습니다.

■ 독감백신 접종관련 전망

사면초가란게 딱 이때 쓰라고 있는말인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미 간염병에 대한 비상인 상태에서 독감까지 유행이 겹치면 의료보건기관에서는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독감백신 접종을 중단하자니 코로나가 무섭고하니 잡을수 있는 독감은 포기를 못할겁니다.

 

무료든 유료든 정부에서는 지속적으로 접종을 권할것이며 사망의 원인이 독감백신이라고 명확하게 판명나기 전까지는 현재 백신의 공급중단을 없을 것으로 보여 오히려 제조업체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사망자가 나오면서 곤욕을 치르기는 하겠지만 그것은 언론적인 부분이고 수익은 별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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