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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일상이야기

썸초기에 호감을 높여주는 데이트 장소 유형 5곳.

by 즐거운소식 2021. 2. 19.

■ 썸과 연애의 데이트 장소 차이.

아직 사귀는 건 아닌데 느낌이 좋아 서로 알아가는 만남을 최신 용어로 썸타다라고 하는데요. 썸남썸녀는 아직까지 애인은 아니고 또 서로 어색함이 있기 때문에 데이트 장소도 좀더 신경을 써야합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장소나 취미 등을 알고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아직 썸 초기에는 그런 정보가 없기 때문에 호감을 높일만한 장소를 선택하는게 중요한데요. 오늘은 썸 초기에 시간별로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장소 유형만 알려드리는 겁니다. 장소 선정은 두 분이 만나기 좋은 인근 지역에서 유형별로 선택하시면 되겠죠.

■ 썸 초기에는 신나는 장소로.

썸탈때 중요건 호감, 매력, 즐거움 등 다양한 요소가 있겠지만 '다시 만나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이때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이색적임과 재미입니다.

 

연애할 때야 둘만 있어도 즐겁지만 서로 어색한 썸남썸녀에게는 어색함을 날려버리고 같이 있으면 즐겁다는 생각이 드는 게 중요한데요. 그래서 썸 초기에는 사람이 많은 곳이 좋습니다. 식사도 좀 활기차고 북적거리는게 좋고 장소도 축제나  공연, 번화가같은 곳이 좋죠.

■ 한 끼 먹는 점심도 독특하게.

이번엔 이색적임인데요. 한끼 식사를 하더라도 특이한 곳, 한번 와보면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을 만한 인테리어나 음식 등을 제공하는 장소가 좋습니다.

 

특히 이런 곳은 들어만 가도 대화거리가 생기고 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다음을 위해서라도 조금은 비싸겠지만 이색적인 식당을 찾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 인생샷을 싫어하는 사람 없다.

이색적인 곳에서 식사도 했겠다 이제는 이색적인 장소에서 인생샹을 찍을 차례인데요. 요즘은 인생샷 장소를 알려주는 사이트들이 많아서 조금만 조사해 보면 데이트 코스중에 인생샷을 찍을 만한 곳이 많습니다.

 

썸초기에 그냥 둘이서 사진 찍는건 너무 어색한데요. 이렇게 인생샷 스팟을 자연스럽게 찾아다니며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다 보면 굉장히 빨리 친해지게 되지요.

 

여기에 상대방이 둘이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기라도 하면 거의 썸이 끝나가는 거죠.

■ 저녁 식사는 분위기 있게.

낮 동안은 이색적임과 재미였다면 저녁부터는 분위기를 살려야죠. 낮 동안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면 저녁 시간은 분위기 있고 차분한 곳이 좋은데요.

 

낮동안 축제나 공연, 사진 촬영 등으로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면 저녁에는 그날을 되돌아 보면서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무드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그날 찍은 사진을 보면서 대화를 이어가는건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을 계획하는데 아주 좋은 시그널입니다.

 

여기서 상대방이 좀 더 같이 있고 싶어하면 앞으로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거구요. 빨리 들어가야 한다고 하면 아~ 가망 없구나 생각하시면 되요. 단 정말 일이 있어서 들어가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 마지막 마무리는 감수성 있게.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요. 날씨가 좋다면 야경이 멋진 언덕 같은 곳을 둘이서 걸어 올라가 은은한 바람을 맞으며 이야기하는걸 강력하게 추천드리구요.

 

실내로 가야한다면 락카페 등과 같이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있는 카페에서 차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에는 어디를 갈지를 자연스럽게 물어보거나 평소 좋아하는 취미나 장소 등에 대해서 알아간다면 앞으로 데이트 여정에 꽃길만 있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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