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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일상이야기

적금 이율 높은 은행(신한은행,국민은행,웰컴저축은행 등)

by 즐거운소식 2020. 11. 4.

■ 적금 이율 높은 은행 금리비교

제로금리 시대에 적금이율 높은 은행 찾기가 참 어려운데요. 그나마 최근 유동자금이 주식과 부동산으로 대거 유입되면서 은행들의 자금 확보를 위한 움직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예대율 때문인데요. 예금과 대출의 비율을 금융위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보유 자금을 높이기 위해 금리를 조금씩 올리는 분위기 입니다. 오늘은 제1금융권과 저축은행의 적금금리 비교 테이블 공유드리니 참고하세요.

■ 1금융권 적금 금리비교

제1금융권 적금금리 비교 리스트입니다. 거의 1%에서 왔다갔다 하는데요. 신한은행의 신한 마이홈 적금이 1.2%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국민은행, 수협, 하나은행 등이 1.1% 상품이 있습니다.

 

KDB산업은행과 NH농협은 0.95%로 1%에도 미치지 못하는 낮은 이율을 보이는데요. 제1금융권은 평균적으로 1.1%대의 금리가 형성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저축은행 적금 금리비교

그나마 저축은행의 적금 이율은 월컴저축은행의 첫거래우대 e정기적금이 3.2%, 디비저축은행 드림빅정기적금이 3.1%를 보여주고 있어 3% 상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첫거래 및 저축금액의 제약사항이 있어 이용하는데 한계가 있네요.

 

저축은행의 정기적금 금리는 평균적으로 2.7%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저축은행도 예금자보호가 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됩니다. 단 5천만원까지입니다.

 

요즘은 파킹통장 금리도 1%대로 떨어지고 해서 참 목돈을 투자할 만한 곳을 찾기가 어렵네요. 조건 좋고 금리 높은 특판 뜨면 그걸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판은 보통 선착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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