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미난일상이야기

등산할때 필요한 것과 주의할 점(등산화,등산스틱,무릎관절 등)

by 곰곰이 즐거운소식 2021. 1. 11.

■ 등산할때 필요한것 주의할점

요즘은 실내에서 운동하기도 어렵고 또 야외로 나가도 가족들과 함께 놀만한 곳도 찾기가 힘든데요. 그래서 최근 자주하는게 등산입니다. 뒷동산에 가볍게 옷을 입고 산책하듯이 돌고오면 가족들이랑 대화도 많이하고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아 좋은데요.

 

이렇게 하기 편한 등산도 최소한의 필요한 것을 갖추고 조심해야 다치지 않지 조금만 방심하면 무릎이나 발목등이 다치는 등 주의가 필요한데요. 오늘은 등산할때 꼭 필요한 물품과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 미끄럼 방지 등산화

제가 이것 때문에 등산에 대해서 조사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무생각 없이 집에서 신던 운동화를 신고 가다가 미끄러져 발목을 살짝 삐었는데 생각보다 통증이 오래가 몇일 한의원에 침을 맞으러 다녔습니다.

 

사실 등산할때 다른 장비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겨울인 경우는 방한에 신경을 써야하지만 나머지는 그냥 쪽팔리지만 않는 선에서 편한 복장을 하면되는데 신발은 꼭 미끄럼이 방지되고 발목까지 잡아주는 형태의 등산화를 신으셔야 잘 미끄러지지 않고 크게 다치지 않습니다.

■ 등산용 스틱이나 지지대

등산을 하다보면 등산시틱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등산스틱을 이용하게 되면 그만큼 힘도 덜들고 특히 무릎에 작용하는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거기다 미끄럼방지도 되어 등산할때 하나쯤 있어야하는 필수품중 하나지요. 요즘은 가볍고 3단으로 분리되는 것도 많아서 휴대하기 편한 것도 많으니 들고다니가 귀찮으면 접어서 등산가방에 넣어두시면 편해요.

■ 보온통과 물

물은 생명수라고도 불리는 등산시 필수품인데요. 갈때는 모르는데 올때는 안다고 처음 출발해서 목적지까지는 별 힘안들이고 가도 돌아올때 갑자기 탈수 현상이 올 수가 있습니다.

 

보온통의 경우 조금 무겁기는 하지만 물의 온도를 조절해주어 특히 여름과 겨울에 유용합니다. 너무 덥거나 추우면 몸에 무리가 갑자기 올 수 있기 때문에 적정량의 물을 항상 준비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 휴대용 매트

등산을 하다가 힘이 들때 벤치 혹은 길가에 앉아서 쉬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사람에게 치명적인 벌레들이 생각보다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뉴스 보면 봄, 가을쯤에 특히 살인진드기 등에 피해를 본 분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힘들다고 아무곳이나 앉아 쉬지마시고 꼭 휴대용매트 하나쯤은 등산가방에 넣어서 필요할때 이용하세요.

■ 등산할때 주의사항

등산할때 가장 주의해야할 사항은 일교차와 수분, 그리고 관절인데요. 산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고 특히 해가지면 빠르게 온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해지기 전까지는 하산할 수 있도록 시간체크를 잘하셔야 합니다. 또 수분 보충도 틈틈히 하셔서 갑작스럽게 체력이 떨어지는 걸 방지하셔야 합니다. 급하면 당류도 좋지만 갈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정말 급할때 조금만 이용하세요.

 

등산할때 특히 많이 다치는 부위가 발목과 무릎인데요. 넘어지다 잘못 짚어서 손목을 다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가급적 편한 보호대를 착용하시고 출발전에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주어 미리 관절을 풀어주시는게 좋습니다.

 

걸을때 몸을 조금 숙여주시고 무릎은 조금만 올리는게 좋으며 내딛을때도 가벼게 니려서 무릎과 발목에 오는 충격을 줄여주는게 좋습니다. 등산스틱을 이용하면 더욱 좋겠죠.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셔서 안전하고 즐거운 등산되세요.

728x9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