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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야기

먹는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 임상시험과 예상 출시 일정.

by 곰곰이 즐거운소식 2021. 9. 12.

■ 위드코로나와 먹는 코로나 치료제.

코로나 백신 접종률의 빠른 증가에도 불구하고 확진자수의 증가가 감소하지 않고 또 사회 경제적인 충격이 큼으로 인해 위드코로나 정책을 진진하게 고민하고 있는 나라가 많은데요. 덴마크의 경우 높은 접종률을 근거로 9월부터 코로나방역 완전 해체를 발표했죠.

 

문제는 위드코로나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독감치료제 타미플루처럼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치료제 개발이 선행해야 하기 때문에 먹는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어느때 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 먹는 코로나 치료제 관련 종목.

먹는 코로차 치료제 개발은 국내외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국내 제약회사 기준 신풍제약 파라맥스정, 대웅제약 DWJ1248정, 진원생명과학 제누졸락, 동화약품 DW2008S, 크리스탈지노믹스 CG-CAM20이 임상시험 2상을 진행중입니다.

 

해외의 경우 가장 빨리 출시 될것으로 예상되는 독일 머크사의 몰누피라비르, 아테아와 로슈사가 공동으로 개발되고 있는 AT-527, 화이자 PF-07321332가 3상 진행중이어서 빠른 시간내에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먹는 코로나 치료제 출시 일정.

경구용 치료제 개발은 국내 제약회사보다는 해외 기업이 좀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특히 머크사의 몰루피라비르는 빠르면 10월 FDA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 11월말쯤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이자는 머크보다는 1달 정도 늦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12월에서 내년 1월이 유력해 보입니다. 다만 머크사의 코로나 치료제 가격이 1명분에 90만원 이상으로 책정되어 실제 원활하게 구매가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국내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빨리 개발되어서 누구나 부담없이 복용하고 코로나 걱정없는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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